슬프지만 감동적인 영화

T들도 울고 간다는 명작 영화 '노트북' 리뷰 스포주의

얼음냥이 2024. 11. 3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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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낭만 그 자체인 영화 '노트북'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눈물이 없는 편이였는데 눈물이 나더라고요..

 

한 여자를 위해 마지막까지 헌신하는 노아의 모습을 보니 이게 찐 사랑이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럼 이제 리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주인공 노아와 여주인공 앨리 하지만 첫 만남은 그렇게 좋지 못했는데요. 

노아는 앨리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해보지만 쉽게 넘어오지 않아 더 끌려보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렇게 데이트를 하게되고 앨리는 자신과 반대되는 성향을 가진 노아에게 끌리게 되고

둘이 낭만 넘치는 연애생활을 하게 됩니다.

 

 

 

 

노아는 앨리를 집까지 차로 데려다주고 그 모습을 앨리의 아버지에게 들키게 됩니다.

결국 앨리의 가족분들하고 같이 식사자리를 갖게 되는데

앨리의 부모님은 노아가 앨리에게 자극적인 아이라고 생각되어

 

앨리의 연애를 반대하게 됩니다.

 

그 말을 들은 노아는 앨리에게 시간을 가지자고 말하지만 앨리는 헤어지는거 아니냐면서

극단적이게 받아들이고 노아는 그 모습에 노아는 잠시 떠나게 됩니다.

 

 

 

 

앨리는 시간이 지나 간호조무사로 일하게 되고 어떤 한 군인을 만나게 됩니다.

그 군인은 앨리하고 데이트하고 싶다고 직설적으로 말하고

앨리는 그냥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다 나으면 생각해보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일 마치고 동료들과 걷고 있는데

잘생긴 한 군인이 차 옆에 서있었고

 

알고보니 앨리가 치료해줬던 그 군인이였습니다.

 

그래서 그 군인하고 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그 군인의 이름은 론이고 재벌 가문에다가 돈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앨리의 부모님도 둘이 어울린다하며 기꺼이 론을 약혼자로 받아드리게 됩니다.

 

앨리는 론을 사랑하면서도 어쩌서인가 노아가 계속 머리속에서 맴도는데요

결국 앨리는 노아가 있는 집으로 가게 됩니다.

 

앨리는 노아에게 잘 지내냐며 안부를 묻고 돌아가려는데 노아가 커피 마시며 이야기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렇게 둘이 커피를 마시며 내일 또 오라고 보여줄게 있다며 앨리를 다시 집으로 초대합니다.

 

그렇게 앨리가 다시 오고 노아가 보여주고 싶었던건 배를 타고 호수에 가서 오리들을 보는 것이였는데

이 때 비가 타이밍 좋게(?) 내렸고

 

사랑을 확인한 둘은 사랑을 나누게 됩니다.

 

 

 

 

앨리의 어머님이 노아의 집에서 앨리를 찾아내고 드라이브를 하며 앨리의 어머님은 자신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앨리에게 말해줍니다. 너는 후회 없는 선택을 하라고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다시 노아의 집으로 돌아가며 앨리의 어머님이 앨리에게 갈 때

편지들을 주는데 이것은 바로 어릴적 앨리에게 썼던 노아의 편지들이었습니다.

 

그것들을 보며 앨리는 생각에 잠기지만 앨리는 약혼자가 기다린다며 떠나갈려 합니다.

그 때 노아는 앨리의 길을 막으며 설득하려하지만 떠나가 버렸습니다.

 

 

 

 

론에게 가서 앨리는 론이 사랑하지만 노아랑 있을 때랑은 다른 느낌이라면서 

노아에게로 가게 됩니다. 이 때 노아는 앨리가 돌아온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저 할아버지가 읽어준 책의 내용이였죠. 그리고 저 할머니는 치매에 걸려서 기억을 잃은 상태고요.

저 할아버지가 노아이고 저 할머니가 앨리입니다. 기억을 찾는 것을 도와주면서

결국 앨리 곁에서 노아는 먼저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이 작품은 사랑하는 사람이랑 꼭 봤으면 하는 영화이고 저는 이 영화 강추 드립니다.

저도 헌신할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슬프지만 감동적인 영화 '노트북'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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