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영화를 원한다면?

영화 '어바웃 타임' 리뷰 스포일러 주의

얼음냥이 2024. 11. 2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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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봐야하는 영화 '어바웃 타임'  

 

 

제가 로맨스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아껴뒀던 영화입니다. 예상대로 너무 재밌더라고요..

 

 

그럼 이제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모태솔로 팀이 아버지로부터 놀라운 가문의 비밀을 듣게되는데

그건 바로 시간을 되돌리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

 

 

꿈을 위해 런던으로 간 팀은 우연히 만난 사랑스러운 여인 메리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다..!

 

 

그녀의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팀.

 

어설픈 대시, 어색한 웃음. 뜨거웠던 밤은 더욱 뜨겁게 리플레이!

 

 

꿈에 그리던 그녀와 매일매일 최고의 순간을 보낸다.

 

 

하지만 그와 그녀의 사랑이 완벽해질수록 팀을 둘러싼 주변 상황들은 미묘하게 엇갈리고,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여기저기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어떠한 순간을 다시 살게 된다면, 과연 완벽한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어바웃 타임에서 나온 도널 글리슨은 주인공 팀의 어설프고 약간 평범한? 그런 청년을 잘 소화한것 같습니다.

 

그의 연인인 메리 역을 맡은 레이철 메아담스도 청순하고 사랑스럽게 연기를 너무 잘해서

저도 이런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팀이 메리의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를 잘 담아냈고 영화 같은 경우에도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으로

판타지 스토리 요소가 있어서 지루한 부분이 없었을 만큼 재밌게 본 영화였습니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꿈꾸던 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삶과 시간에 대한 후회와 아쉬움으로 학업을 하고 있을 때 '아 이 때 잘할 걸' 하거나 연애를 했었을 때도 '내가 더 잘 해줄걸..' 하는 마음에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 할 것입니다.

 

 

영화 '어바웃 타임' 은 이 시간을 코믹하면서도 현실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주인공 팀의 모습은 마치 현실의 모습과 시간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과거의 갇혀있지 말고 현재의 시간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영화 '어바웃 타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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