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영화를 원한다면?

풋풋한 그 시절을 기억나게 하는 영화 'La Boum(라붐)' 리뷰 스포 주의

얼음냥이 2025. 2. 4. 20:19
SMALL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영화 '라붐'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에게도 학창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풋풋한 감정, 그리운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그 시절 풋풋한 감정들을 되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라붐은 1980년과 1982년에 프랑스에서 제작된 영화로써 사춘기에 접어둔 소녀 빅(소피 마르소)의 로맨스와 성장기를 다룬 영화이며, 그 외에도 중년부부의 갈등, 행복한 노년 등의 일상적인 우리의 모습들을 담고 있기도 합니다.

메가폰은 클로드 피노토 감독이 잡았으며, 빅 역의 소피마르소, 빅의 아빠 역의 클로드 브라소, 빅의 엄마 역의 프랑스의 국민배우격인 브리지트 포시, 그리고 빅의 큰 조력자인 푸펫트 할머니 역의 데니즈 그레이 등이 출연합니다.

전체적인 배경은 프랑스의 파리를 배경으로 전개되며, 80년대 프랑스의 풍경과 문화들을 영화를 통하여 간접적으로나마 확인하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역시 라붐하면 떠오르는 명장면 중에 명장면이죠. 

시끌벅적한 파티 가운데 헤드폰을 통해 나온 유명한 노래죠.

 

노래 Reality가 흘러나오면서 둘만에 로맨스가 펼쳐지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4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명작으로 꼽히며 로맨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강추드리는 영화입니다.

 

 

'라붐'은 단순한 청춘 영화 이상의 의미를 지닌 작품입니다.

사랑, 우정, 가족, 그리고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면서도 그 속에서 감동을 주고,

음악과 분위기까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있으면, 누구나 한 번쯤 지나온 소중한 추억들이 떠오르며,

그 시절의 감정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게 됩니다.

 

 

 

 

영화 라붐 OST - Reality

 

https://youtu.be/T5dnEKqOaHw?si=_AYhygfvfBcM1BO7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