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로맨스가 담긴 영화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A Rainy Day in New York)' 리뷰

얼음냥이 2024. 12. 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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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이 더 추워지고 있는거 같은데요.

따뜻하게 입고 감기 안걸리셨으면 좋겠네요.

 

 

추워진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 은 뉴욕을 사랑하는 남주인공 개츠비와 영화에 푹 빠진 여대생 기자 애슐리

봄비와 함께 찾아온 새로운 인연 챈의 낭만적인 일상을 담은 영화이다.

 

 

영화 감독 인터뷰를 위해 뉴욕에 온 애슐리와 그에게 뉴욕을 소개시켜주기 위해 동행한 남자친구 개츠비.

계획하고는 달리 애슐리의 일정이 계속 연장된다.

 

 

 

 

개츠비는 경마와 포커로 딴 돈으로 비싼 호텔에 머물며 애슐리와 데이트할 생각에 들뜬다.

하지만 애슐리의 인터뷰가 길어지자 개츠비는 뉴욕을 홀로 거닐고 그러다 챈과 조우하게 된다.

 

 

우연히 만나 미술관까지 동행하며 서로의 취향이 비슷함을 알게 된다.

 

 

 

 

한편 애슐리는 인터뷰에 나섰다가 슬럼프에 빠진 감독을 쫓고, 각본가 부부가 파탄나는 모습

스튜디오에서 좋아하는 배우를 만나 파티에 초대되고 세 남자는 애슐리에게 호감을 느끼고 표현했다.

 

 

 

그러는 동안 개츠비는 친척에게 들켜 엄마가 개최한 파티에 참석하는데, 애슐리에게 차였다고 생각해 바에서 만난 매춘부를

애슐리로 꾸며 데려간다.

 

 

 

 

 

결국 들켜서 부모에게 한 소리 듣고

애슐리와 개츠비는 다시 야들리로 돌아가기로 하고 마지막으로 센트럴파크 마차를 탄다.

 

 

그러다 문득 개츠비는 이별을 고한다. 애슐리를 마차에 태우고 홀로 남은 개츠비는

챈을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처음 만났을 때와 같이 입을 맞춘다.

 

 

 

이 영화를 보고 있으니 역시 엇갈린 타이밍이 너무 안타까웠고 개츠비와 애슐리는 

잘 맞는 커플이라고 생각하고 서로를 잘 이해해준다. 하지만 애슐리는 새로운 자극들에 흔들리는 모습이 보이고

또 개츠비는 챈을 만나 챈이 자기 언니랑 사귀었을 때 개츠비를 좋아했다고 말한다.

 

 

 

뉴욕 내내 떨어져 있던 개츠비와 애슐리는 헤어지게된다.

결국 사랑을 만드는건 타이밍이고 상황에 따라 자신이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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